상단여백
HOME 지역 안동시 지역이슈
“안동사랑 상품권”특별할인기간 연장10월말 까지, 월 60만 원 한도 10% 할인 구매 가능
노상균 기자 | 승인 2020.08.02 08:57

안동시는 안동사랑 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이 당초 7월 31일까지였으나,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기간 연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안동사랑 상품권 이용에 대한 보답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진작을 위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법인은 할인구매 대상이 아니며 개인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월 60만원 한도로 구입할 수 있으며, 연간 한도는 400만원이다. 지난 3월에 개인구매 대상을 기존 19세 이상 성년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안동사랑_상품권_특별할인기간_연장

또한, 이번 특별할인 기간 동안 가맹점의 상품권 거부행위 및 부정유통을 상시 모니터링 해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상품권은 농협, 신한은행,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등 43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고, 전통시장, 음식점, 주유소, 학원, 미용실 등 가맹점으로 등록된 4,300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첫 화면▶안동사랑상품권 아이콘 클릭)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맹점은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등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840-5306)로 신청하면 된다. (준)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10% 특별할인기간 연장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힘든 시기지만 시민들께서는 상품권 구매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상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