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FUN 연예
현빈·송혜교 양측, 중국발 재결합설에 "사실무근…말도 안 돼"(종합)
조숙현 기자 | 승인 2020.08.01 06:45
현빈(왼쪽) 송혜교 / 뉴스1 DB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현빈과 송혜교 측이 중국발 재결합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현빈과 송혜교가 다시 열애에 빠졌다는 중국발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뉴스1에 밝혔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 관계자 역시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면서 부인했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채널에서는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남녀가 한밤중 개를 산책시키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면서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어두운 산책로에 서있는 행인 두 명의 뒷모습만 나와 있어 신뢰할만한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현빈은 영화 촬영차 현재 요르단에 체류 중이라는 점에서, 대부분의 누리꾼들로부터 '근거없는 보도'라며 빈축을 사고 있다.

현빈과 송혜교는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09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2011년 현빈이 군에 입대한 후 두 사람은 약 2년 만에 결별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의 촬영을 위해 요르단에 머물고 있으며,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