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안성시 지역이슈
안성시,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 개최안성시 발전계획 등 연구를 위한 시민참여 거버넌스
손창규 기자 | 승인 2020.07.31 12:55

안성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발전위원회는 안성시민의 시정참여를 위한 위원회로 경제․농업․복지․문화․도시․교육 6개 분야,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의견 수렴을 통한 안성시 발전계획과 정책방향의 제시, 시정 현안사항 등에 관한 연구․제안․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책기획-미래발전위원회발대식 (1)

발대식에 앞서, 안성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21일간 미래발전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희망자 신청을 받았으며,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6명의 위원을 선정하여 지난 3일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정책기획-미래발전위원회발대식 (2)

이번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안성 2040 중장기 발전계획 브리핑, 임원(부위원장, 분과위원장)선출, 운영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출된 임원은 ▲부위원장 강병권(안성시민연대 공동대표) ▲경제분과 임정택(공도 기업인협의회장) ▲농업분과 김관섭(미양농협 조합장) ▲복지분과 박근환(안성청소년다사랑봉사회 대표) ▲문화분과 이상헌(안성예총 회장) ▲도시분과 윤세범(덕분 대표) ▲교육분과 조준기(죽산고등학교 교장)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정책기획-미래발전위원회발대식 (3)

관련 조례에 의해 당연직 위원장을 맡은 김보라 안성시장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과 함께 실행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 위원회의 역할과 구성부터 관련 조례 내용까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정립할 것이며,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미래발전위원회는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향후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참여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위원회 구성과 인원을 보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손창규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