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행사안내
지역예술발전협의회,“문화정책·문화시설 확충 위한 창단식”개최-생활예술클럽 확대, 지역문화예술발전 기여 목표, 천안베리컨벤션 피에스타 홀 창단식 가져
류남신 기자 | 승인 2020.07.08 07:05

충청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을 중심으로한 지역예술발전협의회(Development Association of Regional Arts, 이하 DARA)가 창단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지역예술발전협의회,“문화정책·문화시설 확충 위한 창단식”개최

천안베리컨벤션 피에스타 홀에서 지난7일 오호 6시30분, 유원희 회장을 비롯한 각 10개 분과위원장, 부위원장및 위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상돈 천안시장, 문진석 국회의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성대히 치러졌다.

지역예술발전협의회,“문화정책·문화시설 확충 위한 창단식”개최

DARA는 음악, 전통예술, 생활예술, 생활예술, 미술, 공연, 청년예술, 예술소통, 메세나, 미디어, 대외협력 등 구성돼 현장예술가들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 DARA는 지역의 예술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문화시설 확충, 생활예술클럽 확대, 순수예술 창의 교육, 창작활동지원 등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예술발전협의회,“문화정책·문화시설 확충 위한 창단식”개최

천안·아산의 인구가 약 100만 명이 육박하면서도 극장이나 미술관, 문학관, 연습실이 없는 유일한 도시 중의 하나다.

천안에는 ‘천안예술의 전당’이 있지만 대중교통수단과의 연결이 어려워 창소년이나 학생,장애인들의 접근이 매우 열악하고, 외곽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진다.

지역예술발전협의회,“문화정책·문화시설 확충 위한 창단식”개최

이렇게 열악한 문화정책과 문화시설 확충에 대한 발전적 논의를 하고자 지역예술발전협의회(DARA)가 출범한 배경이다.

DARA는 기존의 예술단체와는 다르게 전업예술가가 이끌고, 청년 예술가나 아마추어 활동가, 예술동호인 등도 함께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전 천안예술인관장 유원희 회장은“천안에는 대학도 많고 예술전공자도 많은데 이들이 활동할 문화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모두 외지로 떠나고 있다.”면서“도시재생에 인위적인 예산을 배정 할 것이 아니라 문화시설에 투자함으로써 청년예술가가 정착 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남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남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