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의왕시 지역이슈
의왕시, 의왕사랑 상품권 하반기 10% 특별할인 연장130억원 발행규모 확대로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
손창규 기자 | 승인 2020.07.01 10:04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의왕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2020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시는 기존 6%이던 할인율을 3~6월에 10%로 확대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인 7~12월까지 할인기간을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의왕사랑상품권 (1).

또한, 특별할인판매 기간 연장에 따른 판매량 증가를 감안하여 발행액도 기존에 증액한 100억원에서 30억원을 추가 발행하여 총 130억원으로 발행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기 지급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경기도ㆍ의왕시 재난기본소득이 소진되어감에 따라 하반기 지역경제 위축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단, 향후 정부 지원상황과 판매량을 감안해 예산소진 시에는 할인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

의왕사랑상품권(카드형) (2).

김상돈 시장은 “이번 결정은 코로나19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기 위함”이라며,“의왕사랑 상품권 확대발행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사랑 상품권은 종이형 15만원, 카드형 25만원씩 1인 월 4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며, 종이형 상품권은 의왕시 관내 농협 13개소, 카드형은‘경기지역화폐’앱으로 신청하여 카드를 발급받은 후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종이형 상품권 가맹점은 약 2,500개소로‘의왕사랑 상품권 가맹점 찾기’앱이나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 사용처는 약 5,000개소로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왕사랑 상품권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의왕시 기업지원과 지역경제팀(031-345-2354, 2359)과 카드형 상품권 고객센터(1899-799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손창규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