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전시
칠암도서관,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코로나19로 멀어진 우리 사이, 인문학으로 치유하고 다가가다
최인희 기자 | 승인 2020.07.01 09:11

칠암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강연 및 탐방이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적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여 생활 속에서 인문독서의 기회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공모사업으로, 칠암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016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칠암도서관,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2020년에는 ‘멀어진 너와 나, 인문학으로 다가가다’를 주제로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서로에게서 멀어진 시민들에게 ‘함께’의 의미를 재조명해보고, ‘나’라는 존재에 대한 자문으로 시작하여, ‘너’ 그리고 ‘우리’에 대한 인간관계를 재조명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하였다. 4차에 걸쳐 진행되며, 매차시 강연 2회, 탐방 1회 그리고 후속모임 1회로 구성하였다.

1차 프로그램 “문학으로 다가가는 너와 나”는 7월 14일, 7월 21일(화) 강연 2회와 7월 25일(토) ‘국내 유일의 추리문학 도서관’인 추리문학관 탐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25일부터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https://yes.gimhae.go.kr) 을 통한 인터넷 접수와 방문 또는 전화(☎330-4599)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ha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인희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인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