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인천 지역이슈
인천복지재단, 「인천형 단일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정준택 기자 | 승인 2020.07.01 08:59

인천복지재단(대표이사 유해숙)은 지난 6월 29일에 「인천형 단일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인천의 많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관심사인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작년에 진행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실태조사」에 이은 후속 연구다.

착수보고회는 시 복지정책과 김성훈 과장,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이배영 회장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단일임금체계연구_착수보고회_사진

연구는 인천시 사회복지시설의 보수체계(기본급과 수당)와 인사관리체계를 파악하고 이를 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보수체계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국·시비 지원 시설을 대상으로 한 보수체계 및 인사관리체계 조사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일임금체계에 대한 인식조사를 병행할 예정으로 재단은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재단은 전문가와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실무협의체와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현재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들은 코로나19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며 “재단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번 연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정준택 기자  thesejongtv@da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