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나눔 복지
18년 간 모은 1억 원 이웃 위해 쾌척- 사단법인 ‘신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 달라” 성금 전달 -
류남신 기자 | 승인 2020.05.23 08:32

18년 간 모은 1억 원 이웃 위해 쾌척

- 사단법인 ‘신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 달라” 성금 전달 -

충남도 내에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 단체가 18년 동안 모은 1억 원을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선뜻 내놨다.

- 사단법인 ‘신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 달라” 성금 전달 -

양승조 지사는 22일 도청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신시’ 김정영 대표와 노건 충남신시문화원 원장을 만나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

신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며 평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 사단법인 ‘신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 달라” 성금 전달 -

이날 성금은 법인 설립 이후 18년 동안 회원들이 모은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을 위해 선뜻 기부를 결정했다.

도는 이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 도내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식료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승조 지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많은 도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신시 회원들의 크고 따뜻한 마음은 도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정영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류남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남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