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증평군 지역이슈
증평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살리기 위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가맹점 700개까지 확대증평군이 내달까지 증평사랑으뜸상품권 가맹점 수를 현재 548개에서 700개까지 확대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원경구 기자 | 승인 2020.03.26 09:13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유통을 늘리는데 따른 조치다.

군은 외식업협회, 약사협회, 이·미용협회 등과 힘을 합쳐 협회 회원 업소를 가맹점으로 편입하고, 개별 소상공인에게 안내문 등을 발송하며 가입을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은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별도 수수료도 없기 때문에 소상공인을 포함한 지역 사업자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이에 군은 침체된 지역 경기에 숨을 불어넣기 위해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의 연간 판매 목표액을 4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올렸다.

증평군 공직자들의 상품권 정기구매액도 월 18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올린데 이어, 지난 12일부터는 개인에 한해 월 50만원 범위 내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신규 3개 기업(우진산전, 블랙스톤, 대림통상) 포함 7개 기관·단체도 매월 40~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정기구매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증평장뜰시장

증평사랑으뜸상품권 가맹점 신청은 증평군 경제과에 사업자등록증과 농협 또는 새마을금고 통장 사본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대형마트, 주유소 등을 제외한 증평군에 사업자 등록이 된 업소는 신청할 수 있다.

윤경식 증평군 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활용에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열 증평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4개월 간 매월 임금의 15%를 성금으로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원경구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경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회장 : 이승섭  |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