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서울시 양천구 지역이슈
신월동 ‘서서울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모셔요- 노인장기요양법에 의거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해당 어르신 모집, - 운동치료,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중·석식 제공돼
이인숙 기자 | 승인 2020.02.14 08:27

(금요저널=뉴스) 이인숙 기자 = 2020-02-14.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서울어르신복지관병설 서서울데이케어센터(양천구 가로공원로60가길 16 3층)에서 이용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이다.,

최근 핵가족화에 따른 가족원수의 감소와 전통적 가족규범의 변화 등으로 가족 구성원에 의한 노인 부양 기능이 전반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특히 노인 단독세대가 상당히 많아져 노인부양 및 보호 시스템이 확보되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시기이다. 이에 노인 부양 및 보호를 가족 구성원에게만 맡기지 않고, 지역사회가 나서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서서울데이케어센터가 개소했다.

서서울데이케어센터 안내문

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상을 파악하여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상담을 원하는 어르신 또는 부양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등이 상담을 진행하여 건강체크, 운동치료, 몸튼튼체조 등 보건의료서비스 및 기능회복훈련도 제공한다. 또한 공예·노래·원예교실, 나들이·생신잔치 등을 함께하게 된다. 그 외 센터 차량을 이용해 아침에 센터로 모시고 저녁에는 댁으로 모셔다 드리는 송영서비스와 중식·석식 및 간식도 제공된다.

서서울데이케어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개인별로 이용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수 있다.

센터 이용 신청 조건은 노인장기요양법에 의거해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이다. 13일(목) 기준 정원 28명 중 7명이 모집됐으며,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용료 및 식대는 노인장기요양법에 의거한 등급과 이용 시간에 따라 다르다. (하단의 표 참조)

서서울어르신복지관 관계자는 “센터에서 고령화 문제로 노령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통해 댁에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적적하시지 않게 다양한 프로그램 및 중·석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모집 조건에 해당하는 어르신은 저희 서서울어르신복지관으로 부담없이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서서울어르신복지관으로 전화(☎02-6956-4046) 및 내방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인숙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20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