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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음악회 <왈츠&폴카>부천시립합창단 제143회 정기연주회, “상임지휘자 조익현과 부천시립합창단의 연주로 맞이하는 활기찬 새해”
정준택 기자 | 승인 2020.01.16 15:07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부천시립합창단은 흥겨운 왈츠와 폴카 음악을 준비하였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할 프로그램은 왈츠와 폴카의 황제라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작품이다. 1부에서는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황제 왈츠’, ‘보물 왈츠’, 오페레타 ‘박쥐’의 왈츠 등 화사하고 우아한 왈츠를, 2부에서는 ‘트리치 트라치 폴카’, ‘농부 폴카’, ‘안넨 폴카’ 등 경쾌하고 발랄한 폴카를 만나볼 수 있다.

★합창단+대표사진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작품은 본래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연주하는 관현악곡이지만, 이번 부천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에서는 기악곡을 합창곡으로 새롭게 편곡하여 듣는 재미를 더하였다. 조익현 상임지휘자는 부천시립합창단의 2020년 첫 연주회를 통해 작년 한 해 부천시립합창단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관객들께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리고자 이번 연주회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합창단+왈츠폴카-포스터

이외에도 올 한해 조익현 상임지휘자와 부천시립합창단은 다채로운 연주회로 부천시민을 찾아간다.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에서는 헨리 퍼셀과 클로드 드뷔시를 조명하며, 다가오는 봄에는 신춘음악회 <사랑, 그리고 봄>에서 아름다운 한국 가곡을 선보인다. 작년 큰 인기를 끈 가족오페라 <며느리 방귀 복 방귀>도 계속 된다. 또한, 마에스트로 초청연주회에서는 한국 합창음악에 역사를 쓴 지휘자 김명엽을 초청하여 부천시립합창단과 호흡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베토벤의 생인인 12월 17일에 진행되는 베토벤 장엄미사 <Missa Solemnis>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조익현+지휘자+대표+프로필+사진

부천시립합창단 2020 시즌 그 첫 번째 순서인 제143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 <왈츠 & 폴카>는 1월 31일 (금)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예매문의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www.bucheonphil.or.kr, 인터파크티켓 1544-1555

정준택 기자  thesejongtv@d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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