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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만나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의 한정판 브랜드 공연 김중혁,빌러어코스티,프롬의‘랑데북’VS 포지션의‘브런치콘서트’
이승섭 기자 | 승인 2019.12.04 19:44

한 해 동안 사랑받아 온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 자체 브랜드 제작 공연들의 연말결산 작품들이 따뜻한 목요일을 예고한다. 12월 5일(목) 오후 8시에는 공감 가는 주제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토크 콘서트 <12월의 랑데북>과 12일(목) 오전 11시에는 트렌디하고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은 브런치콘서트 <포지션의 윈터타임>이 관객들을 찾는다.

책과 영화,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12월의 랑데북>은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새로운 구성으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소설가 김중혁이 2019년을 대표하는 책과 영화를 미리 선정하여 대화를 나눈다 . 선정된 작품으로는 영화 ‘지구 최후의 밤(비 간 감독)’, ‘경계선(알리 아바시 감독)’와 ‘깃털도둑(커크 월리스 존슨 저)’, ‘그들 뒤에 남겨진 아이들(니콜라 마티외 저)’ 로 공연의 재미를 더하고 싶은 관객은 미리 예습을 권한다.

12월_포스터_포지션

랑데북에서 만나는 음악은 인디와 대중의 경계에서 유니크함을 선사한다. 개성있는 보이스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와 프롬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특별히 뮤지션들이 토크에도 참여하여 음악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도 들려줄 예정이다.

12월의 랑데북 포스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적인 브런치를 원한다면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브런치콘서트를 추천한다. 2019년 ‘뉴트로 시리즈’ 로 향수를 불러 일으켰던 브런치콘서트는 올해의 마지막 무대로 겨울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더 포지션 임재욱이 로맨틱한 감성을 전한다.

랑데북-김중혁작가

흰 설원을 떠오르게 하는‘I love you’의 주인공 포지션은 ‘Summer Time’, ‘후회없는 사랑’, ‘Desperado’ 등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명곡들로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의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최근에는 불타는 청춘, 슈가맨2 등 방송을 통해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랑데북-프롬_프로필이미지

브런치콘서트는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설렘을 선사한다. 2012년부터 진행된 브런치콘서트를 추억해 볼 수 있는 ‘브런치콘서트 아카이브展’과 앤틱감성 가득한 라운지에서 샌드위치와 따뜻한 한 잔의 커피로 여유를 즐겨볼 수 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브랜드 제작공연에 관객들이 보내준 큰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0년 시즌제 출범과 함께 강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제작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 또는 031-230-3440~2으로 문의가능하다.

이승섭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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