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대전/충남 지역이슈
도내 수산식품 베트남 진출 가능성 모색- 8∼10일 베트남서 세미나·판촉전 개최…70만 달러 수출 협약 성과, 충남도는 8∼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충남 명품 김 세미나 및 홍보·판촉전’을 개최했다.
류남신 기자 | 승인 2019.11.11 11:15

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류·신남방정책 등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는 베트남 수산식품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현지화 제품 개발과 연계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 및 홍보·판촉전에서는 베트남 현지인이 즐겨먹는 고수(香菜)에서 추출한 기름을 발라 생산한 조미김, 김자반, 김부각, 스낵 김 등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김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8일 대형유통매장 바이어 20명을 초청한 세미나에서는 시식회, 컨설팅 등을 통해 도내 4개 업체의 수산물 및 김 제품 등을 소개했다.

- 8∼10일 베트남서 세미나·판촉전 개최…70만 달러 수출 협약 성과

이 자리에서 도는 현지 바이어와 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이 진행되는 등 현지 시장 공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9∼10일 양일간은 현지 대형유통매장 2곳에서 홍보·판촉전 열고, 1800만 원 규모의 도내 수산식품 판매 성과를 거뒀다.

- 8∼10일 베트남서 세미나·판촉전 개최…70만 달러 수출 협약 성과

도 관계자는 “동남아 한류 중심지 베트남에서 홍보판촉전을 통해 수출 계약 체결 성과를 올린 것은 물론, 도내 우수 수산가공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로 확대를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여 업체를 지속 지원해 도내 수산식품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대외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내년에도 △아세안 지역 무역사절단 운영 △유럽·미주 시장 개척을 위한 박람회·판촉전 참가 등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류남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남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안산취재본부장 최미자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 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총괄대표 : 조숙현  |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조석희 , 연정모 ,연미란, 정대연  |  경영이사: 이분희  |  운영위원장: 정병덕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