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요리/맛집
'메기' 구교환, 'GV맛집' 등극 "관객 만날 때마다 행복"
최미자 기자 | 승인 2019.11.10 17:26
나무엑터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충무로가 주목하는 재능꾼 구교환이 관객과 만남에 열심을 내며 'GV 맛집'으로 등극했다.

구교환은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메기’에서 성원 역으로 열연, 이주영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사했다. 순간 순간 감각적인 연기를 펼치면서 능청스러움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구교환은 바쁜 일정 중에 GV에 다수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메기'는 병원을 발칵 뒤집은 19금 엑스레이 사진,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싱크홀과 위험을 감지하는 특별한 메기까지 믿음에 관한 가장 엉뚱하고 발칙한 상상을 담은 영화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유머로 가득한 작품인만큼 GV에서 관객들의 호응도 뜨겁다. 이에 구교환뿐 아니라 이주영, 이옥섭 감독도 성심성의껏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메기'는 통통 튀는 장면과 진지하게 생각해야할 주제의식까지 갖춘 영화라는 평을 들으며 'N차 관람'을 부르고 있다. 구교환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자전거신에 대해 "끊임없이 연습한 결과물이다. 하지만 직진만 가능하다"라고 유머러스하게 답해 관객들을 웃음 짓게 하는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구교환은 스케줄이 가능한한 GV에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영화를 만들 때는 제작진의 것이지만 극장에 걸리는 순간 관객 것이 된다고 생각한다. 애정으로 '메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관객 여러분을 만날 때마다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구교환은 영화 '부산행' 이후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반도'에 캐스팅 돼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여가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미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박재현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안산취재본부장 최미자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 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총괄대표 : 조숙현  |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조석희 , 연정모 ,연미란, 정대연  |  경영이사: 이분희  |  운영위원장: 정병덕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