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포항시 지역이슈
포항시,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펼쳐고향 방문 환영해요, 포항시 한가위 情 듬뿍...
노상균 기자 | 승인 2019.09.12 14:12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국제협력관광과, 투자기업유치과, 대구은행 시청출장소를 비롯한 각급 사회단체와 공무원들은 추석연휴가 시작된 지난 12일, KTX 포항역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대상으로 환영행사 및 시정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귀성객 환영과 함께 2019년 시승격 70년, 포항 방문의 해를 맞아 新북방시대,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이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홍보하여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포항시,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펼쳐1

공무원 및 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일일이 인사하고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와 지역관광 및 추석맞이 각종행사, 최근 지정된 3대 특구와 투자유치 등의 홍보활동을 펼치며 고향의 푸근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포항시,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펼쳐2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구은행에서는 포항 특산물 알리기의 일환으로 부추건빵 등을 나누어 주며 포항 홍보에 적극 참여했다.

박재관 포항시 홍보담당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의 푸근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오가는 길에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상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