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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북상 광주·전남 태풍경보…가가도 초속 50m 넘는 강풍
이승섭 기자 | 승인 2019.09.07 07:10
제 13호 태풍 '링링'이 북상 중인 6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항이 태풍을 피해 온 어선들로 가득 차 있다. 2019.9.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함에 따라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태풍 경보가 내려졌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은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제주 서북서 방향 약 170㎞ 해상에서 시속 37㎞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쯤 전남 목포 서쪽 약 120㎞ 해상에 머물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오전 7시에는 광주 서쪽 약 160㎞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에 태풍 경보가 내려졌다.

전날부터 7일 오전 5시까지 광주와 전요에 내린 비의 양은 가거도 145㎜, 영암 64.5㎜, 광양 백운산 62.5㎜, 강진 57㎜, 광주 10.4㎜ 등 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다. 오전 5시 기준으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신안 가거도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52.5m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완도 33.7㎧, 무등산 33.8㎧, 여수공항 32㎧의 순간 최대풍속을 기록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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