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서울시 송파구 지역이슈
송파구,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알린다-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안내 스티커 배부, - 주유소, 주차장 등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이인숙 기자 | 승인 2019.09.07 07:08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불법 주·정차 행위를 방지하고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안내도’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현재 전통시장 등 일부 장소에 한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실시한다. 하지만 절대금지구역에서는 보행자의 안전, 운전자의 시야 확보, 원활한 화재진압 등을 위해 예외 없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불법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안내도.

불법 주·정차 행위와 그에 따른 주민 생활불편이 해마다 증가하자 구는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자 나섰다.

송파구는 전국 최초로 스티커 형식의 안내도를 제작해 관내 주유소, 주차장, 택시·버스회사,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 주민이 많이 찾는 장소에 부착했다.

안내도에는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교차로·모퉁이 5m 이내 ▲소화전 주변 5m 이내 ▲보도 ▲소방차 통행로 ▲어린이보호구역 ▲버스전용차로 ▲유턴구간 ▲안전지대 ▲자전거전용도로 ▲터널 안 ▲다리 위 ▲건널목 ▲도로공사구역 등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이 표기됐다.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기되어 불법 주·정차시 과태료가 부과되고 견인되는 지역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 형식으로 곳곳에 부착되어 지속적인 홍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현장 단속 시에도 안내도를 함께 배부하고,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로 알리는 등 주민의 인식 전환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불법 주·정차 행위는 교통흐름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시 모두의 안전을 위협한다”며, “주·정차 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인숙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