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삼척시 청소년, 중국 방문으로 신라시대 무역왕장보고 대사의 업적을 기린다!
한장완 기자 | 승인 2019.08.16 08:32

삼척시 청소년(원덕고, 도계고, 도계전산정보고)들이 8월 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중국 북경과, 산둥성(위해, 청도, 태안, 곡부)일대를 방문하여‘2019년 한민족 해외문화권 탐방’을 실시한다.


‘한민족 해외문화권 탐방’은 농어촌육성재단이 주최하고 삼척시가 주관하는 해외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국제 청소년들과의 교류기회가 적은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국제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문화 이해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한·중 청소년 지도자간 우의증진을 목적으로 동반자적 협력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해외문화권 탐방활동

이번 중국 방문에는 삼척시 청소년(관내 고1) 10여명이 참여하며, 본격적인 탐방에 앞서 서울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국내사전교육을 시작으로, 해외에서의 일정과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중국 위해에서부터 신라문화탐방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방문 일정에는 신라문화(장보고기념관)와 유교문화(공묘, 공부, 공림등)탐방은 물론, 북경으로 이동하는 열차를 탑승하는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청소년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문화체험이 제공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시 청소년들이 이번 한민족 해외문화탐방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하고 즐거운 추억은 물론 역사의식 함양과 민족적 자긍심을 고양하며 글로벌리더로서의 성장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2016년 9월 중국 산둥성 및 북경 방문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중국 송경령 국제 여름캠프에 22개국 260여명 참가단에 삼척시청소년이 한국의 대표로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중국교류도시(북경, 산둥성, 상해 등)와의 우의 증진을 위해 왕성한 해외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장완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장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