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예술/공연
춤 말고 대안 없다는 현대무용단 NPB 첫 정기공연 '맨투맨'
이분희 기자 | 승인 2019.07.23 08:52
현대무용단NPB의 첫 정기공연 '맨투맨' 포스터©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현대무용단 '엔피비'(NPB)가 첫 정기공연 '맨 투 맨'(Man to Man)을 무대에 올린다.

'맨 투 맨'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대학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NPB 공동 대표인 박상준과 김수한이 같은 제목을 각자의 관점에서 안무한 소품을 묶었다.

박상준 안무가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 확인한 태아의 박동 소리를 소재로 안무를 짰다. 현재 그의 아내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수한 안무가는 어린 시절에 해외에서 오래 생활하다가 한국에 와서 겪은 낯섦을 안무에 녹여냈다.

박상준의 작품에는 한주연과 황경미가 출연하며 김수한의 작품에는 서동희, 장세응, 한소희, 유채연, 임희종 등이 무대에 선다.

한편 2018년에 창단한 NPB는 노 플랜 비(No Plan B)의 약자다. 이들은 무용 이외에 다른 대안을 생각하지 않고 순수하게 춤에 열중하겠다는 의미로 작명했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