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대전/충남 지역이슈
청소년 농촌진로체험캠프 “해오름”추진2019년 농업기술센터와 함께하는
류남신 기자 | 승인 2019.07.13 12:26

홍성중학교(교장 이강로)는 2019년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하는 청소년 농촌체험캠프 ‘해오름’ 프로그램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농업농촌의 유망직업 체험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2, 3학년 2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기농업이야기, 반려동물과 교감하기, 갯벌체험 등 특색 있는 주제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해 다양한 체험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되었고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농업관련기술이나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일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홍성중학교, 청소년 농촌진로체험캠프 해오름 추진

학생들은 체험 위주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진로 인식과 탐색의 기회를 가져 농업의 진로에 대한 가치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고, 학업과 시험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관계의 단절과 감수성이 메말라 가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와 잊혀져가는 전통놀이를 통해 잠시나마 디지털기기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홍성중학교, 청소년 농촌진로체험캠프 해오름 추진

내 고장에 대한 관심과 농촌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내 고장 농촌체험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길 학생들과 교사들은 기대하고 소망한다.

▣ 문의 :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41-630-9114)

류남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남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