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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 송도해수욕장에 포일보드 마니아 북적
연미란 기자 | 승인 2019.07.07 16:04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동풍을 타고 힘차게 질주를 하고 있다. 송도해수욕장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100여명의 포일보드 회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동풍을 타고 한판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동풍을 타고 힘차게 질주를 하고 있다. .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질주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질주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뉴스1

 

 

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포일보드 회원들이 바람을 타고 질주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7월 첫 휴일을 맞은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포일보드 마니아들이 몰려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포일보드는 보드 아래 날개가 달려있어 빠른 속도로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무동력 해양 레저스포츠 기구다.

6~7일 포항 송도해수욕장 상공에 100여개의 포일보드가 질주해 관광객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포일보드 동호회의 조모씨(52)는 "포항에서 바람이 좋을 것 같다는 예보를 듣고 왔다"며 "해수욕장 주변에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인상에 남는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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