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전시
구구킴, 세계 미술계 ‘베니스 비엔날레’ 호평핑거 페인팅 ‘자비’ 작품... 인류의 희망 ‘사람 향기” 전해
이승섭 기자 | 승인 2019.06.24 08:05

세계는 지금, 2년마다 열리는 국제미술전시회인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로 예술적 감성으로 충만해져 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오픈 때부터 뉴욕 맨하탄 메디슨가의 갤러리가 특별기획한 단독 프로모션 개인전 하나가 조용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구구킴, 세계 미술계 ‘베니스 비엔날레’ 호평

바로 한국인 핑거 페인팅 작가 구구킴이 타이 국가관 자리에서 100평이 넘는 대형전시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붓을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찍어내듯 그린 그의 대형작품에서 세계적인 ’미투‘와 ’난민‘ 등의 문제들로 혼란했던 인류의 고뇌가 다시 인간이기에 수용되고 포용되는 그 위대한 예술적 감흥으로 불타오르게 했다.

핑거 페인팅 ‘자비’ 작품... 인류의 희망 ‘사람 향기” 전해

구구킴은 손가락 끝으로 한 점씩 찍어 이은 점들로 선을 만들고 다시 고행하는 수도자처럼 그 선들을 소중히 이어 면들에 모노톤의 빛과 색으로 구현한 부처와 사람, 그 표정에서 연민을 넘어 ’자비‘의 인간 향기를 전했다.

구구킴, 세계 미술계 ‘베니스 비엔날레’ 호평

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되는 그의 전시 테마 ’향기‘, 그 속에 숨은 진정한 사람 향기가 베니스를 찾는 관람객과 미술인들에게 한국의 예술적 힘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작년 12월에는 뉴욕 맨하탄에 구구킴의 이름을 딴 ’99아트뮤지엄‘이 오픈해 그의 작품이 소장돼 있으며 오는 7월 5일 한국에서는 청담동 H 갤러리 개관을 통해 뉴욕과 도쿄, 상해, 룩셈부르크 갤러리들과 협업하는 문화의 허브 중심에 구구킴이 그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섭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안산취재본부장 최미자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 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총괄대표 : 조숙현  |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조석희 , 연정모 ,연미란, 정대연  |  경영이사: 이분희  |  운영위원장: 정병덕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