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전북 지역이슈
전북도,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 전개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전북관광 설명회‧체험행사(6.12~13)
연미란 기자 | 승인 2019.06.14 10:41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하반기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이시카와현 한국문화관광세미나’와 ‘홍콩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전북여행 상품 홍보를 실시했다.

먼저, 6월 12일 일본 이시카와현 세미나실(카나자와 고린보 플라자)에서 한국관광 가능성이 높은 이시카와현 현지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관광 설명회와 더불어 한지공예 체험행사(2회)를 열었다.

일본 이시카와현

도는 이날 세계문화유산이자 특히 일본인이 많은 관심을 갖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 건립 600주년이 되는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상품으로서의 전북여행 상품을 홍보한데 이어 전북한지체험 명인과 함께하는 청사초롱 한지등(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

13일(목)에는 1천 5백여 명이 참여한 ‘소비자 이벤트’행사장(이시카와현립음악당)에서 전라북도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한류스타와 함께 하는 관광홍보 토크쇼와 함께 전라북도 미식여행상품과 한과(韓菓) 체험이 이뤄져 일본인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북도는 홍콩 관광객에게 전북의 가을 단풍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했다. 4일간(6.13~16) 홍콩 현지 여행사 대상 상담회와 일반인 참관객 대상 홍보를 집중 실시했다. 홍콩국제관광박람회는 2018년 기준 약 10만여 명이 관람한 대형 국제관광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홍콩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을 단풍 관광상품과 영화‧드라마 및 방탄소년단(BTS) 앨범 촬영지 등을 연계한 한류여행상품을 활용해 전북여행 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가을 단풍과 한류여행상품이 결합되면 홍콩 관광객의 도내 체류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어 전북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광총괄과 관계자는 “일본 관광객에게는 우리도의 장점인 전통문화와 맛을 어필하고 홍콩 관광객에게는 계절 여행상품과 한류를 어필하여 일본‧홍콩 관광객을 유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제 관광시장에서 전북관광의 위상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연미란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자문위원 : 이호용  |  자문위원 : 김인숙  |  자문위원 : 최상헌
자문위원 : 황세주  |  자문위원 : 송미선  |  자문위원 : 정연화  |  자문위원 : 하병철  |  자문위원 : 홍순조  |  자문위원 : 양철영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고혜선, 한장완, 조유선  |   경영이사: 연미란  |  상임이사: 연정모
명예고문: 박정진  |  명예고문 :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  부회장 : 성충모  |  자문위원 : 전채련  |  자문위원 : 이현주
자문위원 : 최현덕  |  자문위원 : 연제창  |  운영위원 : 홍은희  |   부회장 : 이영재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 : 김의철
운영위원 : 박형진  |  운영위원 : 김명권  |  운영위원장 : 정병덕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