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안성시 지역이슈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성맞춤 나눔이웃』 현판 전달
이승섭 기자 | 승인 2019.05.16 13:55

안성시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본철, 공공위원장 이길섭)는 지난 15일 죽산면에 소재한 6개 업체를 방문하여 ‘안성맞춤 나눔이웃’ 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안성맞춤 나눔이웃’은 정기 후원자, 고액후원자에게 인증현판을 제작·배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주)에어밴, 고려엔티씨(주), 안성내츄럴리조트(건강나라), (주)안성테라죠, 안성장학새마을금고, 근우이앤비(주) 등 6개 기업체다.

죽산면 나눔이웃 현판 전달 (건강나라)

상기 6개 업체는 3~4년 전부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위해 성금 기탁이나 물품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는 곳으로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에어밴 조성훈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이웃 나누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자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죽산면 나눔이웃 현판 전달 (에어밴)

이길섭 면장은 “나눔이웃 현판을 통해 업주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지역의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본철 위원장은 “지속적인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안성맞춤 나눔이웃’ 현판이 부착된 후원 단체가 더 많아 질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자원 발굴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섭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자문위원 : 이호용  |  자문위원 : 김인숙  |  자문위원 : 최상헌
자문위원 : 황세주  |  자문위원 : 송미선  |  자문위원 : 정연화  |  자문위원 : 하병철  |  자문위원 : 홍순조  |  자문위원 : 양철영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고혜선, 한장완, 조유선  |   경영이사: 연미란  |  상임이사: 연정모
명예고문: 박정진  |  명예고문 :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  부회장 : 성충모  |  자문위원 : 전채련  |  자문위원 : 이현주
자문위원 : 최현덕  |  자문위원 : 연제창  |  운영위원 : 홍은희  |   부회장 : 이영재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 : 김의철
운영위원 : 박형진  |  운영위원 : 김명권  |  운영위원장 : 정병덕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