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속초시
속초시, 설악로데오거리 상점가 주차장 확충- 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총사업비 90억원 확보 -
연제호 기자 | 승인 2019.05.15 21:43

속초시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로데오2주차장(속초시 청학동 482-48번지)의 주차장 확충을 위한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는 그동안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쇼핑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불편 민원이 지속되어 왔다.

최근에는 경기침체 여파가 가세되면서 빈 점포가 늘어감에 따라, 속초시는 상경기 활성화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 신청을 하였다.

시는 1단계로 90억원을 들여 2020년 상반기까지 약 510면, 지상4층 규모의 주차빌딩을 신축하고, 전기․소방시설, 주차 관제시스템 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로데오2주차장 확충1)

이어 2단계로 내년도에 추가로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태양광 설치, 작은도서관 조성, 옥상정원을 조성해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고 이용자 편의시설 등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주차빌딩은 설계단계부터 경관디자인 개념을 접목하여 주변지역과의 조화를 반영하고 야간 경관조명으로 원거리 가시성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유성봉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 상인회장은 “주차빌딩이 완성되면 만성적 주차난 해소로 상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시 관계자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상점가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경쟁력과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다시 찾고 싶은 상가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