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4·1 만세항쟁, 2일 간의 해방을 재현하다공군 2여단 예하 8930부대 장병들 4·1 만세항쟁 기념행사 참여
이승섭 기자 | 승인 2019.04.03 10:05

공군 제2방공유도탄여단(이하 ‘2여단’) 예하 8930부대 장병들은 4. 2(화)에 안성 3.1운동 기념관에서 개최된「4·1 만세항쟁, 2일간의 해방」기념행사에 참석했다.

8930 부대 만세항쟁 기념행사 참여

본 행사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만세항쟁 재현행사, 기념식, 광복사 헌화 및 참배,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 행사로, 2여단 8930부대 장병들은 안성시의 요청으로 만세항쟁 재현행사에 참여했다.

3·1운동 당시 평화적인 만세운동과 뿐만 아니라 무장을 통해 실력을 행사한 대한민국 유일의 실력항쟁지인 경기 안성시는 만세운동을 벌인 1919년 4월 1일을 기념하여 안성시와 안성문화원 주관으로 매년「4·1만세 항쟁 문화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재현행사는 실제 4·1만세항쟁 때 만세운동이 이루어졌던 안성시 일대의 양성면과 원곡면 두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행사는 각 구간에서 행렬이 동시에 출발하여, 3·1 운동 기념관으로 합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행사에서 2여단 장병들은 두 구간에 각각 흩어져서 약 2,000명 시민들의 선두에서 태극기 기수로 행렬에 참여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8930부대 오세현 중위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참혹한 일제 강점기 속에서도 ‘독립’이라는 유일한 소망을 위해 만세행렬에 참여하였던 조상들의 외침이 오늘날 우리에게 ‘헌신과 희생정신’의 의미를 성찰하도록 한다.”면서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영공 수호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자문위원 : 이호용  |  자문위원 : 김인숙  |  자문위원 : 최상헌
자문위원 : 황세주  |  자문위원 : 송미선  |  자문위원 : 정연화  |  자문위원 : 하병철  |  자문위원 : 홍순조  |  자문위원 : 양철영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고혜선, 한장완, 조유선  |   경영이사: 연미란  |  상임이사: 연정모
명예고문: 박정진  |  명예고문 :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  부회장 : 성충모  |  자문위원 : 전채련  |  자문위원 : 이현주
자문위원 : 최현덕  |  자문위원 : 연제창  |  운영위원 : 홍은희  |   부회장 : 이영재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 : 김의철
운영위원 : 박형진  |  운영위원 : 김명권  |  운영위원장 : 정병덕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