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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하는 벚꽃? 축제로 즐기는 벚꽃!벚꽃터널·놀이시설·공연·플리마켓·푸드트럭 한 자리에
신현주 기자 | 승인 2019.04.02 20:58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은 많지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축제는 드물다. 서울에서 50분 거리에 벚꽃을 온 가족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가평의 ‘에덴벚꽃길’이 그곳이다. 벚꽃터널 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과 가족 모두 즐기는 공연,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한 자리에 모인다. 아름다운 벚꽃이 장관을 이뤄 경기 동북부에서 유일하게 주소명이 벚꽃길인 곳으로 내비게이션에 ‘에덴벚꽃길’만 치면 된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과 메노뮤직, 가평 명지산 잣이 후원하고 (주)꿈의동산이 주최하는 ‘에덴벚꽃길 벚꽃축제’가 4월 5일(금)~14일(일)까지 에덴벚꽃길(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 189)에서 진행된다. 서울 잠실에서 승용차로 50분, 용산에서 ITX 청춘열차로도 5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마치 숲속 비밀의 화원처럼 산속 산책길을 따라 30여년 된 벚꽃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장관을 연출한다. 흩날리는 벚꽃과 ‘인생샷’을 찍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걸그룹과 밴드, 팝페라, 비보이, 전자바이올린 등 22개 팀의 라이브 공연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 푸드 트럭과 플리마켓이 동시에 열린다.

4년째 지역축제로 자리메김하고 있는 ‘에덴벚꽃길 벚꽃축제’는 올해는 특별히 대세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콘셉트로 진행된다. 뉴트로는 복고를 뜻하는 레트로(Retro)에 새로움(New)을 더한 신조어다. 이에 맞춰 ‘추억의 DJ박스’를 운영해 7090 음악과 함께 관람객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소개하는 이벤트가 준비된다. 또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겐 새로움을 선사할 ‘국민체조’도 경험할 수 있다.

신현주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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