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서울시 양천구
양천구, 2월 11일(월)부터 28일(목)까지 나무심기 자원봉사자 ‘우아미’ 모집구민과 함께 기후변화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해 ECO 양천 조성 노력
이인숙 기자 | 승인 2019.02.11 07:57

미세먼지 물리치는 나무 심어볼까?

나무심기봉사단우아미모집포스터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월 11일(월)부터 2월 28일(목)까지 나무심기 자원봉사단 ‘우아미(Wood Army)’를 모집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나무 1그루는 연 평균 35.7g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평균 1㎡당 664㎉의 대기열을 흡수한다. 양천구의 민선7기 목표인 30만 그루 나무심기에 도달한다면 노후 경유차 6천대가 1년간 내뿜는 것과 같은 양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15평형 에어컨 150만대를 5시간 동안 가동해 도심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구는 기후변화와 나날이 심각해져가는 미세먼지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녹색도시 ECO 양천을 조성하기 위한 30만 그루 나무심기 활동에 함께할 양천구민 나무심기 자원봉사단 ‘우아미’를 모집한다.

우아미란 나무라는 뜻의 영어단어 ‘Wood(우드)’와 특정 모임을 위한 사람들을 일컫는 ‘Army(아미)‘의 합성어로 나무를 가꾸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양천구에 거주하면서 나무심고 가꾸기, 나무심기 교육과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가족단위, 직장 등 단체 가입도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1365(www.1365.go.kr)에 접속하여 신청하거나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팩스(02-2654-6614) 전송 또는 담당자 이메일(ironman@yangcheon.go.kr)로 접수하면 된다.

김상국 녹색환경과장은 “맑고 깨끗한 양천구의 미래 30년을 위한 노력에 구민들이 함께해 나무를 심고, 녹색도시 양천을 만들어나간다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환경과(☎2620-4877)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숙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