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인천
「소통협력」관련부서 정책 워크숍 개최소통협력 부서 간 업무 협업사항 및 2019년 주요업무 열린 토론회 준비
정준택 기자 | 승인 2019.02.09 10:45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월 8일 인재개발원에서 소통협력 관련부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협력 관련부서 간 업무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확대 개편한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각 부서 간 업무 협업사항을 구체화하고, ‘2019년 주요업무 열린 토론회‘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토론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신봉훈 소통협력관의 주재로 진행된 워크숍은 소통협력 관련부서 직원 간 게임을 통한 마음을 여는 시간을 시작으로, 협치, 혁신, 소통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유창복 성공회대 교수의 강의에 이어 2019년 주요업무보고와 소통협력 부서 간 업무 협업사항 등에 대한 직원들의 격의 없는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 논의된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토론회’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토론회 주요사항으로는 ‘투명한 정책결정 시스템, 인천형 공론화 추진, 민관협치 추진체계 구축 및 기반조성, 실질적인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확대, 주민참여 중심의 주민자치회 설치’ 등을 주 토론 안건으로 의견을 모았다.

부서 간 업무협업사항으로는 시민정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참여 확대’, ‘시민정책자문단 활동 지원’ 등의 의견이 있었으나 소통협력 각 부서 업무성격상 대부분의 업무가 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신봉훈 소통협력관은 이번 워크숍은 “업무연찬 뿐만 아니라 직원 간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시민사회 및 지역 사회와의 전면적 협치 시정을 운영하기 위한 인천형 협치·혁신·소통정책의 모델을 구축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이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소통협력’ 관련부서는 지난해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소통담당관실 1개 부서에서 ‘시민정책담당관실, 민관협치담당관실, 혁신담당관실, 지역공동체담당관실’ 4개부서로 확대 개편되었다.

정준택 기자  thesejongtv@da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135-8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35.103 (논현동)  |  대표전화: 02)546-0985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발행인 : 연제호회장  |  편집국장 : 고혜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자문위원 : 이호용  |  자문위원 : 김인숙  |  자문위원 : 최상헌
자문위원 : 황세주  |  자문위원 : 송미선  |  자문위원 : 정연화  |  자문위원 : 하병철  |  자문위원 : 홍순조  |  자문위원 : 양철영
공동회장 : 강주덕, 이승섭  |  공동대표 : 조숙현,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고혜선, 한장완, 조유선  |   경영이사: 연미란  |  상임이사: 연정모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