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나눔 봉사
'정기적인 기부로 따뜻한 명절 지원“설날 이웃과 함께해서 더 풍성해요
최미곤 기자 | 승인 2019.01.29 09:02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정기적인 기부가 이어져 어려운 이웃의 풍성한 설 명절 맞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활천동 기부(물망초봉사회 반찬)

지난 21일 매년 기부를 하고 있는 활천동새마을금고 본점의 50만원 상당의 라면 30박스 기탁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익명의 기부천사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 지원 120만원 상당의 백미 400kg를 기부했다.

활천동 기부(주부민방위기동대 라면기탁)

전산마을의 A씨는 백미 20kg 30포를 기부하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활천동 맞춤형복지팀의 나눔꾸러미 사업에 정기․수시 지원하고 있으며, 물망초봉사회에서는 25만원 상당의 반찬세트를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돕고 있다.

연초 18년간 돼지저금통 기부 어르신에 이어 활천동에는 매년 해를 잇는 아름다운 기부천사들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명절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활천동 기부(주부민방위기동대 라면기탁)

자생단체의 기부 릴레이가 진행되는 가운데 28일 주부민방위 기동대에서는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10만원 상당의 라면 6박스를 전달했다.

이능희 활천동장은 “매년 꾸준한 기부로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살펴보고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부 받은 후원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여 주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미곤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미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신현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자문위원 : 이호용  |  자문위원 : 김인숙  |  자문위원 : 최상헌
자문위원 : 황세주  |  자문위원 : 송미선  |  자문위원 : 정연화  |  자문위원 : 하병철  |  자문위원 : 홍순조  |  자문위원 : 양철영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고혜선, 한장완, 조유선  |   경영이사: 연미란  |  상임이사: 연정모
명예고문: 박정진  |  명예고문 :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  부회장 : 성충모  |  자문위원 : 전채련  |  자문위원 : 이현주
부회장 : 이영재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 : 김의철  |  운영위원 : 박형진  |  운영위원 : 김명권  |  운영위원장 : 정병덕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