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시
강석주 통영시장, 2019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국·도비 예산 확보, 공모사업 신청, 소통행정 등 더욱 강화 지속 추진
최인희 기자 | 승인 2019.01.10 09:01

강석주 통영시장의 시정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바로 ‘시민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통영시정의 핵심도 바로 ‘시민 행복’에 있다.

이는 강 시장의 행보에도 잘 나타난다. 각종 회의나 행사에 참석해서 연설한 인사말과 축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시민 행복’이 거론되지 않는 때가 없다. 정말 빠지면 이상할 정도까지 여겨진다.

연일 ‘시민 행복’을 강조하고 있는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1월 9일(수) 2019년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36개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 추진과 협조사항 등을 중심으로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2019년 기해년 들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확대간부회의에서 부서별 보고가 끝난 후 강석주 시장은 먼저 “지난해 괄목할만한 공모사업 선정, 최대의 국·도비 예산 확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부서장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첫 지시사항으로 ①문화체육관광부 지정 6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된 통영한산대첩축제 최우수축제로 도약 노력, ②국토교통부 선정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의 미륵도(산양)달아길, 평인노을길 홍보, ③통영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시설에 대한 관광객 유인을 위한 다양한 방안 강구 ④설·추석, 연휴, 관광철 등 교통, 환경, 보건위생 등 사전 대비 만전, ⑤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철저, ⑥공모사업 및 계약 등 사전 협의 후 시행, ⑦통영시의회 업무보고 준비 철저, ⑧읍면동 연두순방 주민 건의사항 및 현안사항 해결 노력, ⑨2019년 시정방향과 6대 핵심시책과 관련 신규사업 발굴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석주 시장은 “모든 시정을 ‘시민 행복’에 중점을 두고 부서장과 직원들이 보다 새로운 각오로 업무에 임해 줄 것“과 함께 “올 한해도 창의적인 마인드와 선제적인 업무추진으로 배전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거듭 강조하면서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통영시는 올해 시정추진에 있어 ‘국·도비 예산 확보, 공모산업 선정,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등 강석주 시장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3가지 핵심사항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인희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인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1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129.1220호(논현동 거평타운)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제주지사 : 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로 302번길7 데이즈힐 102동 106호(동흥동 944-5 )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경주취재본부장 권택훈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여수취재본부장 박순자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경호안전대책위원회 송영남위원장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지도위원장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이호용 , 김인숙 , 최상헌 , 황세주 , 송미선 , 정연화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강지희 , 전채련 , 이현주, 최현덕, 연제창 , 최미자

회장 : 이승섭  |  공동회장 : 강주덕  |  부회장 : 성충모  |  대표 : 조숙현  |  공동대표 :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 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조병춘, 권택훈, 노상균, 손창규, 한장완, 조유선 , 이분희 , 최미자  |  경영이사: 연미란
상임이사: 연정모  |  경영국장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