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김해시
김해시, 2019년에 저소득층 일자리 “자활근로사업” 더 크게 지원기차카페(북카페) 등 15개 사업단 200여명 일자리 지원
최미곤 기자 | 승인 2018.12.06 08:39

김해시는 저소득계층의 자활능력을 길러내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활근로사업”을 2019년에는 더 크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2019년 사업예정인 (구)진영역 기차카페

2019년에는 작년보다 5억원 늘어난 23억원의 예산으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활기금 등을 활용하여 내실있는 운영으로 지역일자리 창출 허브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신규 사업으로 (구)진영역 새마을호를 리모델링하여 젊은 『청년자립사업단(7명)』이 기차카페(북카페)를 운영하고, 정부양곡 배송 자활사업단 『희망나르미(8명)』가 신설된다.

또한 2016년도에 폐지되었던 ‘자활장려금 제도’를 부활하여 자활사업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자활센터 환경개선비 지원으로 참여자 휴게공간을 설치 및 생산적 일자리 플랫폼 구축비 신규 지원으로 장비 구축 및 품질인증을 통해 한층 쾌적한 작업공간과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매출액은 다시 자활기업 창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8년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18억원 예산으로 읍면동 환경정비 및 옥외광고물 정비 등 2개 사업 23명이 시직영자활사업으로 근로하고 있다.

‘김해지역자활센터’ 민간위탁사업으로는 카페(이든카페), 케어, 도시농부, 자전거(대통령의 길), 세차, 푸드(할미누룽지), 이동빨래방, 관광마켓(김해터미널), 디딤돌, 도시양봉(도시네꿀), 복지시설도우미, 자활인큐베이팅, 게이트웨이, 청년자립사업단 등 14개 사업단에 186명이 참여하였다.

시 임주택 생활안정과장은 “자활사업을 통하여 일하는 기쁨을 누리고 자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자활서비스를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미곤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미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135-8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35.103 (논현동)  |  대표전화: 02)546-0985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  광명지사장 박병윤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발행인 : 연제호회장  |  편집국장 : 고혜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자문위원 : 이호용  |  자문위원 : 김인숙  |  자문위원 : 최상헌
자문위원 : 황세주  |  자문위원 : 송미선  |  자문위원 : 정연화  |  자문위원 : 하병철  |  자문위원 : 홍순조  |  자문위원 : 양철영
공동회장 : 강주덕, 이승섭  |  공동대표 : 조숙현, 조석희  |  연합취재본부장 : 정대연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박병윤, 고혜선, 한장완, 조유선  |   경영이사: 연미란  |  상임이사: 연정모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8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