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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국회의원 ‘주민소통의 날’개최화성 갑 주민들과 소통 통해 지역민원과 현안 해결에 앞장설 것
이승섭 기자 | 승인 2018.11.09 09:01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1월 10일(토) 오후2시 화성시 향남읍 지역사무실(중흥S스퀘어 207호, 향남로 430-18)에서 화성 갑 지역 주민들과 '주민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송 의원은 지난 9월 지역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한 뒤 두 달 간 크고작은 민원을 해결한 바 있지만, 주민들과의 소통을 정례화 해 지역 현안과 민원 해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다만, 특정 이익 집단의 이권이나 편익이 아닌 행정 미숙과 편법으로 인한 고충과 민원처리에 우선순위를 두고 공공성과 공정성을 지킬 수 있는 현장중심, 민생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민소통의 날을 계기로 송 의원은 지역 민원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아가 지역발전을 견인해 화성주민에게 인정받고 지역 안착을 앞당기는 행보로 해석된다.

‘주민소통의 날’에는 화성갑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송옥주 국회의원과 직접 대화와 소통의 기회가 주어진다.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은 물론 개인/지역 민원 및 고충처리와 관련한 제반 사항을 설명하고 또 건의할 수 있다.

송 의원은 지역사무실이 위치한 향남읍을 시작으로 남양읍, 우정읍, 장안면, 팔탄면, 서신면, 송산면 등 주변 지역으로 주민소통의 날을 확대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송 의원은 "화성갑은 도농격차가 심하고, 농촌 지역의 경우 환경과 관련한 현안과 민원이 끊이지 않는 것 같다"면서, "거주 또는 피해 당사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시급한 지역과 민원을 우선 처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 의원은 "주민들이 제시하는 개선방향이나 정책 제안에 대해서 전문가 간담회나 토론회를 통해 개발시킬 생각도 있다"면서, "주민을 대표해 화성시나 경기도 중앙부처에 시정조치나 개선주문 또는 제안할 내용이 있으면 어디든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송 의원은 "화성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더 가까이 더 겸손하게’ 화성의 미래와 화성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지역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승섭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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