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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체육행사 열려제1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청소년 하키대회(11. 5. ~ 9.)
양미숙 기자 | 승인 2018.11.08 09:40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풍성한 곡식과 열매가 빨갛게 무르익는 계절 가을을 맞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개최한다.

청소년 하키대회

올해로 처음 개최된 ‘제1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청소년 하키대회’를 시작으로 탁구, 양궁, 사격, 테니스, 궁도, 축구 등 다채로운 체육대회가 개최되어 4,000여명의 선수 및 가족들이 동해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청소년 하키대회

우선, 8일(목)부터 10일(토) 3일간 종합운동장에서 ‘제34회 강원도양궁협회장기 양궁대회’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1차 선발전과 겸하여 개최하여 고된 훈련을 이겨낸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제48회 전국소년체전 강원도 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는 ‘2018 강원도 학생 사격대회’는 동해사격장에서 9일(금) 공식훈련을 시작으로 12일(월)까지 나흘간 중·고등부 남녀 공기권총과 소총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제3회 동트는 동해배 강원도 장애인 탁구대회’는 국민체육센터에서 9일(금) 하루간의 일정으로 개최하여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그리고, 각종 전지훈련 및 지역 대회에서 우승·준우승한 100여개팀이 참가하는 ‘제23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왕중왕전’이 10일(토)부터 11일(일)까지 웰빙레포츠타운 축구전용구장 등에서 개최하여 승부를 가린다.

이외에도 이번 주말에‘제4회 동해시장기 강원도 남·녀 궁도대회’, ‘제27회 동해시탁구협회장기 탁구대회’, ‘2018 동해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가 개최되어 종목별 체육인의 친선과 우애를 다지게 된다.

한편, 청소년하키국가대표선수단이 지난 4(일)일부터 썬라이즈 국제하키장에서 기초체력 및 전술 향상을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다양한 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시를 방문한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각종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양미숙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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