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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제6대 시장 취임사양주시장 이 성 호
연제호 기자 | 승인 2018.07.02 19:41

존경하고 사랑하는 22만 양주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4년!

양주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민선7기 제6대 양주시장으로

보다 새로운 양주를 향한

힘찬 도약대에 올라섰습니다.

지금, 제 두 어깨는

양주 발전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무겁지만,

제 가슴은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거우며,

제 머리는

양주발전을 위한 미래 청사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2년 전, 5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양주시를 바꾸는 힘은 시민들로부터 나온다.』는

굳은 원칙을 갖고 시정을 이끌어 나갔으며

시민여러분이 원하는 확실히 변화된 양주를

만들기 위해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힘으로

양주 테크노밸리 유치와

외곽순환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이끌어 냈으며,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중앙정부, 국회로 뛰고 또 달렸습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유치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실, 2년 동안

이렇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들의 노력만으로는 될 수 가 없습니다.

전국 어느 도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시민여러분들의 참여와 협조 속에서

이루었다는 점에서,

저는 더욱, 양주 시민 여러분을 존경하고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지난 2년,

양주에 확실한 변화의 싹을 틔웠다면

앞으로 4년은

문재인 정부가 구축한 평화와 번영의 바탕위에서

우리 양주시가 남북교류의 전진기지,

경기북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속 시원하게 성장하는 꽃을 피워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시민여러분이 먼저인 시정의 혁신과

찾아가고 듣는 소통 우선으로

시민 중심의 더 큰 변화, 더 큰 양주를 만들어

나갈 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립니다.

양주시민 누구나, 양주시 어디서나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복지기반의 확실한 구축과

권역별 조화로운 균형 발전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를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스마트 CCTV통합 플랫폼과,

미세먼지 통합관리센터를 구축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시민이 우선인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수교원 확충 및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등

희망찬 내일의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준비할

원-코리아 부서를 신설하고

경원선 경제 벨트를 활성화 하는 등

새로운 성장의 경제 도시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스트림스포츠 시설 구축,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활성화 , 아트센터 건립으로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우선의 시정 혁신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양주는 이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공존의 도시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양주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 이성호는

중앙정부, 경기도지사,

그리고 지역의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우리 양주에 처음 찾아온 집권여당의 힘으로

오직 양주발전,

시민 여러분 가슴 속 시원한 발전을 완성시키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시민여러분의 감동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만을 바라보는

늘 겸손하게 소통하고 실천하는

시민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남북교류시대,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선도할

신 성장 새 지평 양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 양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8. 7. 2.

양주시장 이 성 호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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