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동정
황명선 논산시장, 7월 월례회의서 ‘중단없는 논산발전’약속
연제호 기자 | 승인 2018.07.02 14:0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직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조회를 취임식으로 대신하고 민선7기 논산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황시장은 이날 오전 재해위험지구인 은진면 방축천과 중교천 등을 찾아 비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월례조회 후 바로 업무에 들어가 시민들과 소통하며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출발했다.

3선에 성공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장직 연속성이 있는 만큼 ‘중단없는 논산발전’을 약속했으며, 공약을 토대로 민선7기 5대 미래비전과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 직원들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민선 5,6기 시정 연속성을 위한 의지와 희망도 함께 제시했다.

시는 ‘소통, 협력, 도전을 중심으로 새로운 논산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5대 도시발전 전략을 통한 굵직한 핵심정책을 완성하고, 동고동락(同苦同樂)안에서 시민들과 더불어 한 단계 더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황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으로 저는 제39대 논산시장으로 민선7기를 이끌어갈 영광스러운 책임을 맡게 됐다”며, “8년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속에 출발한 논산호는 미래성장산업을 발굴하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논산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중단없는 논산발전을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가슴깊이 간직하며, 이 벅찬 소명을 모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완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늘 변함없이 격려해주시고 성원해 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시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새로운 역사의 동행에 함께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우)135-8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35.103 (논현동)  |  대표전화: 02)546-0985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  수도권취재본부장 이승섭  |  인천취재본부장 이보성  |  경남취재본부장 최미곤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  |  전북취재본부장 김순희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  전남취재본부장 박순자
영남취재본부장 박희자  |  강원취재본부장 양미숙  |  충북취재본부장 원경구  |  인천,경기취재본부장 정준택

발행인 : 연제호회장  |  편집국장 : 고혜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고문 : 김광섭  |  편집자문위원장 : 이인숙
지도위원 : 문의철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 : 김성대  |  공동대표 : 조숙현  |  연합취재본부장 : 고혜선
이사 : 연제호, 조숙현, 박웅희, 이인숙, 문의철,김성대, 박병윤, 이승섭, 이보성, 최미곤, 최인희. 강해심, 김금선, 김순희, 류남신, 박순자, 박희자, 양미숙, 원경구, 이인숙, 정준택  |   경영국장 : 연미란  |  사회부장: 정대연  |  광고부장: 연정모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8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