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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단체장후보자 측근 배우자 봉사자들에게는 흔들고 상처 주지 말아 주세요
연제호 기자 | 승인 2018.05.06 12:3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연제호 금요저널발행인입니다

화성시와의인연은 화성중앙종합병원 사무국장, 발안성당 사목회총무, 발안라이온스클럽운영위원, 발안성당카페지기, 동탄신도시 성모플러스내과 부원장, 동탄신도시 방범순찰연합대운영위원, 화성지역자활센터운영위원장 ,화성노인복지센터운영위원,한마음산악회운영위원 화성크리스토퍼16기회장, 동탄라이온스클럽초대회원, 동탄충청향우회창설멤버등 사회사업가로 수원, 화성, 용인, 서울등 30여년 직장에서 봉사를 하였고 현재는 강남에서 법무부법사랑서울지역연합위원,남대문경찰서레인보우치안봉사단,서울경찰청사어버명예경찰,강남사랑나눔이동푸드마켓후원회원등으로 봉사를 하고 있고  금요저널전국인터넷신문언론사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6.13 지방 선거를 앞두고 개인신상이 털리고 음해하고 이간질하고 하는 본분을 지적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정치인등 측근들은 알아서 기획적 으로 선거에 도움되는 일은 해도 이해 할수도 있겠지요

후보자 측근 배우자 봉사자들에게는 흔들고 상처 주지 말아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내돈 들여 기름 넣어 차를 움직이 고 아까운 귀한 시간 내서 봉사합니다.
시간도 돈입니다.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할일 없어 하는 봉사는 아닙니다

국가와 지역을 위하여 귀한 시간 귀한 돈을 투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보통사람의 시민들이 특정후보자를 돕는 다는 이유로 흔들고 이간질 하지 말아주세요.

한국시민단체연합,문대사모,강남포럼,강사모등에서는 모니터링을 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피해자가 없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법무부법사랑위원서울중앙지역연합위원,남대문경찰서레인보우치안보사단운영위원,서울경찰청사이버명에경찰,강남포럼회장,금요저널대표,문대사모 중앙운영위원이사회회장

문의는 연제호강남포럼회장 Mobile 010-8259-1161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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