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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창간4주년 기념축사금요언론인클럽과 함께하는 신문
연제호 기자 | 승인 2018.02.13 12:32

‘뉴스와 정보가 있는 살아있는 신문’, ‘신개념 열린 신문’, ‘21세기 지방화시대에 지역발전의 견인차’라는 모토로 출발한 새로운 대안 언론사, 금요저널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심규언 동해시장

금요저널은 그간 서울에 주 소재지를 두고 있으면서도 수도권 및 강원, 영남, 호남, 충남, 충청 등 각 지방에 본부를 두고 여러 지역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지방자치를 대변하는 대표 언론으로 사명을 다 해 왔습니다.


더 나아가 창간 4주년을 맞은 금요저널이 다양하고 가치있는 정보를 끊임없이 전달함으로써 독자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한층 더 도약하는 축복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동해시도 2018년을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핵심 성장동력 육성, 복지·정주환경 1등 도시, 현장중심·열린혁신의 민본행정을 시정기조로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대한민국의 동해, 웰리스 관광도시, 북방경제 중심도시 건설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큰 사랑과 동해시에 대한 따뜻한 애정으로 좋은 소식 널리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신뢰 속에 나날이 발전하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하며, 연제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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