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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창간 4주년 축하메시지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연제호 기자 | 승인 2018.02.13 12:29

금요저널이 창간 4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애써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금요저널은 빠르고 정확한 소식의 전달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왔습니다. 그런가 하면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의 모습을 담아냈고 가려운 곳을 긁어 주었습니다.

때로는 지역민의 여론 수렴 창구로서 때로는 이를 융화해내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해왔습니다. 그것은 ‘21세기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대안 언론’ 이라는 당초 금요저널이 선언한 창간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충남은 이곳 내포신도시로 도청을 옮긴 지 만 5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100년이 넘는 충남개도의 역사에서 도청 소재지는 그 시대적 소명을 수행하는 중심지로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농업시대의 공주청사가 그러했고 경부축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화 시대 대전청사의 역할이 그러했습니다. 서해안을 축으로 해서 펼쳐질 동북아 경제시대에는 이제 이곳 내포신도시가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충남 도정은 앞으로 21세기 지방정부의 대표적 모델을 이곳 내포에서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의 의지와 열정이 한데 모아진다면 우리의 이러한 기대와 희망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노력만으로 부족합니다.

금요저널을 비롯한 언론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이 또한 필요합니다. 새로운 충남 100년을 향한 우리의 노력에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거듭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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