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종교
유이,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믿을 수 있는 배우”유이, 인생연기 예고! 2040 여성들의 현실적인 이야기 전한다!
연미란 기자 | 승인 2018.02.12 17:00
   
▲ MBC
[금요저널(금요언론인클럽)]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극본 유윤경/연출 백호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펼쳐질 유이표 공감연기에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요즘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른 ‘비혼’을 소재를 다루고 있어 2040 비혼세대를 대표할 '한승주'역에 캐스팅된 유이의 연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극 중 유이가 연기할 한승주는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혈 PD. 모든 것을 갖춘 싱글녀로서 사회적 편견과 불편에 부딪히게 되면서 오작두를 ‘데릴남편’으로 선택,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조명할 예정이다.

‘데릴남편 오작두’의 연출을 맡은 백호민 감독은 “이번 작품은 2040 여성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이슈들을 다룰 예정이라 시청자의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젊고 건강한 이미지의 유이가 완성해 갈 '한승주'가 무척 기대된다. 시청자들도 그녀의 진정성 있는 연기에 공감할 것"이라고 캐스팅 비화를 밝혀 배우에 대한 신뢰감을 표했다.

또 “(유이는)늘 현장에 일찍 도착해 준비하고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을 정도로 성실히 임한다. 스태프들도 알뜰살뜰히 챙기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유이는 앞서 ‘결혼계약’에선 시한부 싱글모 역으로 깊은 모성애를 전해 감동을 선사했고, ‘불야성’에선 욕망덩어리 흙수저 캐릭터로 분해 섬세한 연기력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매작품마다 성장을 거듭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유이이기에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펼칠 열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왔다! 장보리’를 연출한 백호민 감독과 ‘마마’를 쓴 유윤경 작가,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해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감케 하는 ‘데릴남편 오작두’는 오는 3월 3일 첫 방송된다.

연미란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사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부 : 우)135-8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35.103 (논현동)   |  대표전화: 02)546-0985  |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 91번길 5,202호 (도마동)  |  충남본부 : 충남 논산시 벌곡면 황룡재로 553번길 38  |  충청본부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로 79-1  |  수도권본부 : 화성시   |  강원본부: 강릉시  |  영남본부 : 경북  |  호남본부 : 광주시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김선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상임고문 / 전문기자 : 이상형 , 김경순  |  고문 /기자 : 정봉승  |  연합취재본부장 : 김영미  |  이사 : 박기표, 양재삼, 김병학, 장영래, 홍옥경   |  경영국장 : 권오민  |  본부장 : 구현식  |  사회부장: 정대연  |  광고부장: 연미란  |  문화부장 : 연정모  |   등록번호 : 서울 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8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