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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이 4번째 생일을 맞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충남경찰청장 치안감 이 재열
연제호 기자 | 승인 2018.02.09 07:51

반갑습니다. 충남경찰청장 이 재열 입니다.

충남경찰청장 치안감 이 재열

그동안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우리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금요저널이 4번째 생일을 맞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금요저널은

사회 곳곳에 있는 수 많은 이슈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발 빠르게 담아낸 것은 물론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회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사랑과 온기를 전파하는 따뜻하고 품격있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금요저널이 항상 더 큰 사랑과 믿음으로써 함께하리라 기대하면서,

존경하는 연제호 대표님을 비롯한 금요저널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충남경찰 모두 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충남경찰청장 치안감 이 재열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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