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정세균 의장,‘제137차 IPU(국제의회연맹)’참석 및 러시아-폴란드-슬로바키아 공식 방문‘평창올림픽 서포터즈 발대식’참석 등 올림픽 성공 위한 지원활동 전개
연제호 기자 | 승인 2017.10.11 10:22
   
▲ 국회
[금요저널(금요언론인클럽)]정세균 국회의장은 1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9박 11일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에서 열리는‘제137차 IPU(국제의회연맹) 총회’에 참석해 대표연설을 하고, 마트비엔코(MATVIYENKO) 상원의장과 블로딘(VOLODIN) 하원의장을 만난다. 또한 러시아 내 한반도 전문가들과 간담회도 갖는다.

이어 우리 나라의 동유럽 최대 투자국가인 폴란드를 방문해 두다(Duda) 대통령, 카르체프스키(Karczewski) 상원의장, 쿠흐친스키(Kuchcinski) 하원의장 등과 면담한 후, 내년 수교 25주년을 앞둔 슬로바키아를 방문해 키스카(KISKA) 대통령, 단코(Danko) 국회의장 등과 만나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정 의장의 순방은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2차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 (2017.6.26.∼28)에 이어 러시아와 미래지향적이고 전략적인 협력관계 심화를 도모한다. 특히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한 공동의 대응방안 모색하고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속조치들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또한 ‘제137차 IPU(국제의회연맹) 총회’에 참석해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우리 나라의 입장을 대변하는 다자 의회외교를 전개한다. 특히‘종교·인종 간 대화를 통한 문화다원주의·평화증진’을 주제로 우리 국회와 정부가 추진해온 관련 성과를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한반도 정책 등에 대한 지지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창 서포터즈 발대식(러시아)’, ‘올림픽 성공기원 대형비빔밥 만들기(폴란드)’행사 참석 등을 통해 동계스포츠 강국인 러시아·폴란드·슬로바키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지원활동을 전개하며,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정 의장의 이번 순방에는 오제세의원, 송영길의원, 이용득의원, 이재경 정무수석비서관, 김영수 대변인, 이백순 외교특임대사, 박장호 국제국장 등이 함께 한다.

연제호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사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부 : 우)135-8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35.103 (논현동)   |  대표전화: 02)546-0985  |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 91번길 5,202호 (도마동)  |  충남본부 : 충남 논산시 벌곡면 황룡재로 553번길 38  |  충청본부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로 79-1  |  수도권본부 : 화성시   |  강원본부: 강릉시  |  영남본부 : 경북  |  호남본부 : 광주시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김선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상임고문 / 전문기자 : 이상형 , 김경순  |  고문 /기자 : 정봉승  |  연합취재본부장 : 김영미  |  이사 : 박기표, 양재삼, 김병학, 장영래, 홍옥경   |  경영국장 : 권오민  |  본부장 : 구현식  |  사회부장: 정대연  |  광고부장: 연미란  |  문화부장 : 연정모  |   등록번호 : 서울 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7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