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 저소득 아동 지원위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

이인숙 취재본부장
2021-06-09 18:10:21

방송인 장영란이 9,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엄마마음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방송인 장영란씨가 시설보호종료 예정인 아동을 비롯하여 미자립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청소년기에 자녀를 둔 미혼부모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성금 2천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덕영)에 후원하였다.

방송인 장영란씨는 양천구에서 초등생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지역사회 어려운 저소득 아동을 돕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면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2021-06-09-방송인_장영란_2천만원_기부

양천구청 김수영 구청장은 양천구 거주하는 연예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를 매우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 관계자는 너무나도 귀하고 의미있는 성금을 후원해 준 방송인 장영란씨에게 매우 감사하다후원해 주신 2천만원은 시설보호종료아동, 위탁가정 아동등 지역내 소외계층 40명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방송인 장영란씨는 지난 1월부터 인기 웹 예능 네고왕2’의 진행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으며, 현재 육아코칭 인기 방송프로그램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돈터치미’, ‘평생동안에 출연중이다. 특히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프로그램에서는 안타까운 아동과 가족사연이 소개 될 때마다 눈물지으며 함께 공감을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