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사진제공=천안시)
[금요저널] 천안시복지재단은 이씨아이가 공장 준공을 기념해 쌀 600kg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이씨아이는 자동차 디스플레이 제품을 생산·공급해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천안지역 아동생활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7월에는 공장 착공을 기념해 비접촉식 체온계 1,400개를 61개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한 바 있다.
이강산 이씨아이 대표이사는 “새로운 터전에서의 출발을 기념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식생활 지원에 큰 도움을 준 이씨아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 11일 천안시청에서 이강산 이씨아이 대표이사와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이 후원금 전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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