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농촌공간 재구조화 주민설명회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7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3월 시행된「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을 기반으로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촌공간 기본계획은 농촌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경제․사회․환경적 균형 발전 도모를 목표로 한다.설명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에 따른 공간계획의 중요성, 난개발 방지 방안, 정주여건 개선을 포함한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시 관계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주민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도시와 농촌의 조화를 이루고 농촌 고유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생활자원회수센터 견학 [금요저널] 계룡시가 생활자원회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총사업비 89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2024년 2월 준공된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광학선별기, 여과집진기 등 첨단설비를 갖춘 자원 재활용 시설이다.센터의 건립 목적은 폐자원 재활용이지만, 시는 센터가 단순히 재활용품을 반입․선별․처리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학습하고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견학프로그램 운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견학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센터 시설 현황 및 자원 재활용 과정을 직접 설명을 듣고 관람하는 과정을 통해 재활용품이 고품질 자원으로 변하는 과정을 학습하도록 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견학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엄사중학교 학생 20여 명이 센터를 방문해 자원순환 과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폐자원이 재활용되는 과정을 지켜보니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보다 자세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 분리배출과 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겠다”고 견학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재활용 활성화와 이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요구”라며 “보다 많은 시민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자원회수센터 및 견학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숲체험 산들바람’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지난 5월 28일과 6월 11일 두 차례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산들바람’프로그램을 남산 잔디광장에서 진행했다. 숲체험 산들바람 프로그램은 ‘나무 하나에’ 주제로 놀이를 통해 흥미롭게 진행됐으며 나뭇잎을 루페로 자세히 관찰하고 수피를 찰흙으로 찍어내 액자로 만들고 광합성 물총놀이로 광합성 3요소를 배우는 등 신체활동도 함께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계자는 “다른 학교와 함께해서 더 즐거웠고 신체활동과 만들기 프로그램이 좋아서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또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향후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은 서로 협력를 통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by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조기 공급.농업용수 부족 해소 대응 [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강수량이 평년 수준에서 크게 밑돌면서 지속되는 가뭄의 피해가 심각해 지고 있어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수 조기 공급을 통한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이상고온 현상과 강우량 저조로 인해 가뭄피해가 심각한 상태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시운전 일정을 조정해 오는 20일 재이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물 재이용시설은 하수처리시설 방류수를 재처리해 농업용수로 재사용하는 시설로 일일 20,000㎥을 공급할 수 있어 염치읍 지역의 가뭄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태규수도사업소장은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가동일정을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조해 가뭄 해갈 시까지 지속적으로 재이용수를 공급해 가뭄피해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 ‘새로운 아산시대 준비위원회’ 첫 회의 주재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이 ‘참여자치위원회’ 구성을 민선 8기 1호 결재로 처리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박 당선인이 구상하고 있는 참여자치위원회는 전문가와 활동가 등 인력 풀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해 당사자인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심의 권고할 수 있는 독임제와 합의제를 결합한 행정 결정 절차여서 실제 운영될 경우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박 당선인은 13일 ‘새로운 아산시대 준비위’ 회의를 첫 주재하고 이같이 참여자치위원회의 구성 등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또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 아산’이 저출산을 탈피할 수 있는 공약임을 강조하며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권역별 키즈앤맘센터 건립, 초중고 학교 신설 적극 지원 등을 강조했다. ‘꿈을 키우는 희망도시 아산’ 공약에 대해서는 청년 창업센터 설립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한 청년 농부 지원 강화, 민관이 함께하는 대학 문화거리 조성, 청년 주택 건립 등 신혼부부와 청년의 내 집 마련 지원 등을 강조했다. 아산시 현안사업인 예술의 전당 건립에 대해 박 당선인은 객석 확대 및 민관 협력 추진, 신정호 아트밸리조성, 신정호수 인근 카페 공간을 활용한 국제비엔날레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 역사박물관 건립, 발달지연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국립경찰종합병원과 민간 종합병원 유치, 소부장 산업 육성, IT 융복합 기술이 접목된 기능형 도시개발, 아산항 국가항만계획 반영, 시장과의 만남의 날 운영, 동서횡단 철도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등 분야별 공약 세부 추진계획을 밝혔다.
by‘충남 교통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 전개 [금요저널] 충남도는 13일 보령시 동대사거리 일원에서 ‘교통사고로부터 더 안전한 충남’ 실현을 위한 올해 4번째 ‘교통안전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7월 16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리는 제25회 보령버드축제로 인한 교통량 및 보행량 증가에 따른 교통법규 준수와 질서유지를 통한 교통사고 없는 축제를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보령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보령경찰서 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회, 교통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도민들에게 교통안전 문화 의식을 알리고 교통안전물품을 배포했다. 도는 그동안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교통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교통안전실무협의회 운영 등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강화했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를 14%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교통 사망사고의 89% 정도는 운전자의 과실에 의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만큼 음주운전, 과속, 신호위반 등 교통안전의식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도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도민사회의 참여로 교통안전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6일 교통안전의 날 지정하고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선진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의 날을 지정했다”며 “교통유관 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교통안전 인식개선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및 교육을 통해 교통문화지수 향상과 도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할 방침이다.
by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금요저널] 충남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산림분야 지자체 정부합동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날 시상식에서 포상금 1800만원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지난해 수행한 지속능한 산림자원 육성 등 8개 세부 산림사업 추진사항에 대해 합동평가를 실시했다. 도는 정량·정성지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는 산림보호단속 및 복구 실적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임도시설 실적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률 7개 지표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성지표 도입 이후 처음으로 우수사례에 선정된 목재이용 부문은 내포신도시 한옥마을, 내포 자연놀이뜰, 보령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등 목재 생활화 중심으로 모범사례를 발굴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슬기로운 목재 생활 탄소중립도시로 출발’이라는 주제로 대응전략을 펼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 도는 산림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전국 상위권을 계속 유지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춘 산림자원과장은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도와 시군과 함께 적극 소통하고 협업해 전력을 다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충남의 산림을 더욱 가치있는 자원으로 육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by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 ’고유‘, 온양향교 개최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의 당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삭망·고유예가 13일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박 당선인과 유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박 당선인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아산은 지속적인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통한 문화도시로 조성해야 한다”며 “유림배출 환경조성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등 적극적인 문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삭망·고유예‘는 박 당선인의 당선을,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행사인 ’고유‘에 해당하는 것으로 향교 측이 판단해 개최했다. 삭망은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공자 등 성현들에 대해 분향하는 행사로 향교별 전교 주관으로 자체적으로 개최되고 고유는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행사다.
by예산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제거 구슬땀 [금요저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광시면 동산교 예당낚시대회장에서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가족봉사단 연합활동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을 제거했다. 이번 활동은 자생력이 강한 외래 어종인 가시박이 씨앗을 맺기 전인 6∼9월 사이에 어린 순을 제거해 순환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센터 3팀의 가족봉사단 60명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계 불청객인 가시박 제거에 힘을 쏟았다. 박상덕 센터장은 “토종 식물의 고사를 막기 위해 가족봉사단 연합으로 가시박 제거라는 의미있는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자원봉사자가 지역 환경에 관심을 갖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센터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송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을 흘려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매월 20일 센터 주차장에서 비우고 헹구어 재활용이 가능한 PET병 및 음료캔, 맥주병 등을 수거하고 참여자에게 쿠폰을 지급해 7, 10월 아나바다 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올바른 재활용법을 유도하기 위한 ‘비우고 헹구고 GoGo캠페인’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충청남도청 [금요저널] 충남도는 최근 천수만 해역 고수온 사전 대응을 위한 천수만 지역 수산 민관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도 관계 공무원과 기상청, 수산자원연구소, 양식어업인, 수협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사업 현황 보고 토론, 양식수산물재해보험 가입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천수만 지역 수산 민관 협력 회의는 천수만 해역에서 반복되는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학·연이 모여 고수온 저감 기술, 대체 품종, 하절기 어장관리 요령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최근 천수만 해역은 기후변화와 맞물려 해수면 온도가 매년 높아지는 추세로 올해도 기상청에서 7∼8월 강한 무더위를 예보해 고수온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고수온 피해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도는 시군별 국비로 추진 중인 고수온 대응 지원사업 현황과 계획 등을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민·관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고수온 피해 해결 방안으로 논의 중인 천수만 가두리 양식장 대상 안면도 바깥쪽 해역 이전과 관련해 어업인 의견 수렴 등 양식장 구조 개선의 밑그림을 그렸다. 또 수협과 함께 양식수산물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고 어업인이 고수온 특약을 7월 이전에 계약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도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달 마련한 ‘하절기 폭염 대비 천수만 양식어장 고수온 대응 추진계획’을 개선·보완할 계획이며 앞으로 고수온 피해 우려 시 현장 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고수온 피해 예방은 무엇보다도 조기 출하, 양식 밀도 조절, 면역 증강제 급이 등 어업인 스스로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더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수온 피해를 막고 양식어가 소득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by논산시청 [금요저널] 논산시는 오는 10월까지 ‘도서관 한 책 읽기 독서 릴레이’를 진행한다. 이번 독서릴레이는 지역주민과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고 성장하는’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서 추천 및 도서관 이용자 투표를 통해 저학년 부문은 ‘걱정 세탁소’ 고학년 부문은 ‘강남 사장님’ 청소년 부문은 ‘훌훌’ 일반성인 부문 ‘안녕하세요, 휴남동 서점이다’를 최종 도서로 선정했다. 오는 14일부터 진행되며 참여는 논산열린도서관 각 자료실에 방문해 대상별 릴레이 도서를 대출해서 읽고 반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한 책 읽기 독서 릴레이를 중심으로 한 줄 서평 이벤트 등 다양한 연계행사를 마련해 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책의 가치를공유함으로써 생활속에서 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스마트팜 보급 및 확산을 위한 농업인 역량 강화 박차 [금요저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최신 디지털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농업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원예작물 스마트팜 환경관리교육’을 실시한다. ICT를 접목한 스마트 팜은 작물 생육정보와 환경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에너지·양분 등을 효율적으로 투입함으로써 농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원예작물 스마트팜 환경관리교육’은 지역의 스마트 농업기술인재를 육성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 환경관리 및 작물 생장관리 영양관리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13일부터 24일까지 신청접수하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9회차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농업인들이 스마트 온실 도입 초기 환경관리 능력 및 작물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25년 목표로 최신 스마트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논산 스마트농업 복합단지’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스마트 원예실증포, 우량딸기 증식포, 농업과학분석센터 등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