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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정보통신사회에서 뉴스가 발행하는 대로 실시간 보도가 가능하고 수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원하는 시간에 수용할 수 있고,

네티즌이 원하는 쌍방향 작용에 손쉽게 작용하고, 지역의 정보를 무료로 쉽게 이용하고자 금요저널이 개국하였습니다.

전국핫뉴스는 물론 지역뉴스와 기업, 단체. 평범한 사람들의 소식을 알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고민을 네티즌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장으로 만들어 온라인 언론의 선두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문성과 정론성을 갖춘 금요저널(www.thesejong.tv)

1 뉴스와 정보가 살아 있는 신문

실시간 빠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여 항상 살아있는 신문으로 만들어 시민들께 제공하여 시민들과 함께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 신개념 열린 신문

명예기자, 혹평과 호평, 기사제보, 기사평론, 칼럼사설기고등을 통하여 네티즌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공간으로 24시간 열린 공간으로 제공하겠습니다.

3 21세기 지방화시대에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지방분권화 시대에 발맞추어 인터넷을 매개로한 연대와 공유정신을 살려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발행인/편집인 연 제 호 대표기자

독자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금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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