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급속한 정보통신사회에서 뉴스가 발행하는 대로 실시간 보도가 가능하고 수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원하는 시간에 수용할 수 있고,

네티즌이 원하는 쌍방향 작용에 손쉽게 작용하고, 지역의 정보를 무료로 쉽게 이용하고자 금요저널이 개국하였습니다.

전국핫뉴스는 물론 지역뉴스와 기업, 단체. 평범한 사람들의 소식을 알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고민을 네티즌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장으로 만들어 온라인 언론의 선두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문성과 정론성을 갖춘 금요저널(www.thesejong.tv)

1 뉴스와 정보가 살아 있는 신문

실시간 빠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여 항상 살아있는 신문으로 만들어 시민들께 제공하여 시민들과 함께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 신개념 열린 신문

명예기자, 혹평과 호평, 기사제보, 기사평론, 칼럼사설기고등을 통하여 네티즌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공간으로 24시간 열린 공간으로 제공하겠습니다.

3 21세기 지방화시대에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지방분권화 시대에 발맞추어 인터넷을 매개로한 연대와 공유정신을 살려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발행인/편집인 연 제 호 대표기자

독자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금요저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금요저널은 국제전문기자클럽, 금요언론인클럽,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서울본사(뉴스룸) : 우)06120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7길 23(논현동 185-4번지)인하빌딩403호 대표전화 : 02)546-0985  |  FAX : 02-543-1161

서울취재본부장 이인숙 ,오정규 ,이분희  |  연합취재본부장 연제호  |  전남,광주취재본부장 조병춘  |  강원취재본부장 김수아
안양취재본부장 국태원  |  경북취재본부장 노상균  |  영남취재본부장 최인희  |  수원취재본부장 강해심  |  대구취재본부장 노상석
충북취재본부장 김금선,원경구  |  전북취재본부장 이숙자  |  전남취재본부장 양희연,윤방  |  충남취재본부장 류남신
용인취재본부장 김봉선  |  광명지사장 박병윤  |  파주취재본부장 한장완  |  부산취재본부장 조유선  |  안성취재본부장 손창규

발행인 : 연제호  |  편집국장 : 연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연제호  |   명예고문: 박정진 ,박인복  |  상임고문 : 김유화
고문 : 김광섭  |  자문변호사 : 박웅희  |  자문위원장 : 이인숙  |  자문위원 : 김성대 , 정연화 , 하병철 , 홍순조 , 양철영 , 김종필 , 최현덕, 연제창 , 최선용

총괄대표 : 조숙현 , 연제호  |  경영이사 : 이분희  |  운영위원장 : 정병덕  |  운영위원 : 홍은희 , 김의철, 박형진 , 김명권
등록번호 : 서울아 04005  |  등록년월일 : 2014.02.14.  |  사업자등록번호 : 307-09-70040
종목 : 인터넷신문 , 광고 , 홍보 , 전시 ,경영컨설팅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002-880611 연제호 (금요저널)
Copyright © 2019 금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